내일배움캠프 AI디자이너 2기/숙련 주차

[내일배움캠프 TIL] DAY.26 포토샵 카드뉴스 제작(개인과제)/Alessi 브랜드 조사

sinyoung0 2025. 12. 8. 22:21

TIL. 2025/12/08
AI 콘텐츠 그래픽 디자이너 양성 과정

 

1. 오늘의 학습 키워드

- [디자인 감각 훈련] 도메인 탐색 스터디 워크북 : 도메인 레퍼런스 분석

- 개인과제 [베이커리 카드뉴스 제작]

 

To do List

오전 ( ~13시 )

- 데일리 스크럼 작성 (오전) / 팀원들과 공유

- [디자인 감각 훈련] DAY 5 : 도메인 레퍼런스 분석

 

오후  ( ~19시 )

- 개인과제 진행 : 도전과제 마무리

- 데일리 스크럼 작성 (오후)

- 디자인 감각 훈련 내용 팀원들과 공유

- TIL 작성

 

 

2. 오늘 학습 한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기

-  [디자인 감각 훈련] DAY  5 : 도메인 레퍼런스 분석

: 선택한 도매인에서 뽑아낸 6가지 브랜드들 중 나의 최종 브랜드 1개를 선별하는 과정. 해당 브랜드를 분석하며 나의 취향을 파해치며 학습해보는 탐구의 시간

 

- [베이커리 브랜드 카드뉴스 제작] 개인과제 - 도전 과제

: 포토샵 강의를 보며 학습했던 내용을 리마인드하며, 복습하고 심화하여 실전에 적용시켜보는 과정

 

3. 내일 학습 할 것은 무엇인지

- [디자인 감각훈련 Day6] 도메인 레퍼런스 맵핑 : 2주차 시작

- [베이커리 브랜드 카드뉴스 제작] 개인과제 : 필수 과제 모두 진행 완료하기


[ 디자인 감각훈련 Day 5 ] 도메인 레퍼런스 분석

 

 [1주차-02] 도메인 레퍼런스 분석  

 

[1주차-02] 도메인 레퍼런스 분석
  • 수집한 브랜드 중 1~3개 선정 후 심화 분석
  • 컬러, 폰트, 이미지 톤, 레이아웃 구조 등 항목별로 비교
  • 개인 인사이트 작성 (브랜드 선택 이유, 느낀점, 응용 아이디어 등)

전날에 마무리 한 브랜드들을 최종으로, 인상깊었던 브랜드 최종 2개를 뽑아 분석하는 과정을 기록하였다.

(정리한 이미지는 양이 많아, 어떤 카테고리로 나누어 정리하였는지만 캡쳐하여 첨부하였다.)

 

두 브랜드가 가진 디자인 특성을 비교하여,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약간의 의도하기도 했지만, 이렇게 표로 정리하고 분석해보니, 더욱 뚜렷하게 차이점이 보였다.

HAY가 가진 실용적이고 따듯하고 북유럽 감성 디자인

Alessi가 가진 고급지고 오브제적 조형적 특성이 디자인

각각의 특징과 차별점을 분석하며, 나의 취향에 대해 더 파악할 수 있었다,

 

해당 단어로 분석한 내용을 토대로,

각각의 브랜드의 특성, 분위기를 문장으로 정리하였다.

HAY

HAY의 파스텔 톤은 부드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그래서 공간 전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을 전달해 주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은은한 빛의 색감은 제품과 공간을 조화롭게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해주는 듯 하다.

적절한 여백을 사용함으로써 복잡함을 줄여주고, 정돈된 인상을 준다.

이러한 특징들은 ‘쉽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 라는 메세지를 시각적으로 뒷받침해주고 있다.

결국 HAY의 파스텔톤의 부드러운 컬러들은 브랜드의 따듯함과 실용적 미니멀리즘을 상징하는 핵심 언어로 작동하는 듯 하다.

Alessi

Alessi는 금속의 반사광과 강렬한 대비를 활용해 오브제의 조형미를 극대화해주는 듯 하다.

다른 리빙 도메인 브랜드들과 다르게 블랙/레드/실버 조합으로 도시적이며 예술적인 분위를 만들어 낸다.

제품의 대부분을 중앙 배치와 깊은 그림자 연출로 제품 하나하나 작품처럼 보이게 한다.

이 시각적 스타일이 실용성을 넘어선 ‘디자인 오브제’라는 인식을 강화시켜준다.

결론적으로 Alessi의 컬러와 톤은 브랜드의 실험적이고 당당한 브랜드의 존재감을 상징하는 언어로 사용되는 듯 하다.

 

> 문장으로 정리하니 각각의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을 이해했고,

나는 알레시가 가진 특징이 내가 선호하는 방향과 맞다고 생각이 들어서 해당 브랜드를 선택하기로 했다.

 

 

분석하면서 특히 끌렸던 이유

조사하면서 우려가 되었던 리빙 도메인 브랜드들의 특징들인, 다소 정적이고 실험적이지 못한 부분을 알레시라는 브랜드는 시도하고 있는 것이 보여 특히 끌렸었다. 특히 제품을 ‘하나의 작품’처럼 보이게 하는 연출 방식이 매우 강하게 와닿았고 차별점이 느껴졌다.

그리고 알레시의 브랜드가 사용하는 브랜드 컬러와 분위기가 내가 의도하고 싶은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또한 제품 자체의 조형미를 보여주는 이미지 구상이 인상깊었다.

 

앞으로 나의 디자인 작업에 참고할 수 있는 포인트

강렬한 컬러 대비와 조명을 사용(활용)하여 사용자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연출법

기능적인 요소만 강조하는 것이 아닌, 이미지 안에서 오브제의 조형미를 드러내는 방식? 감정적으로?

여백을 과감히 덜어내기> 중심 오브제만으로 메세지 전달하는 미니멀리즘

제품의 소재의 특성을 알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브랜드 분위기를 만들기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내가 실제로 느낀 인상 차이점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인 ‘예술성과 기능의 조화’인데, 실제 이미지에서는 기능적 보다는 조형의 아름다움이 더 눈에 들어 왔으며 더 강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사용자의 편의 보다는 디자인 실험정신이 더 우선되어 보였고, 그래서 아트 오브제 브랜드로서 인식이 강하게 느껴졌다.

즉, 브랜드가 말한 일상의 디자인 보다는 갤러리 속 작품 같이 느껴진 디자인이였다!

 

내가 아쉬웠다고 느낀 부분 / 개선하면 좋겠다고 생각한 점

전체 이미지 스타일이 일관된 톤으로 반복되는 점이 조금 아쉬웠다.(강한 대비, 메탈 중심 등등)

해당 방식은 당연히 브랜드 아이뎅티티를 분명하게 만들어 준다는 장점이 있지만, 동시에 너무 디자인 표현 방식이 제한되어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아쉬움이 있었다.

 

브랜드를 분석하면서 떠오른 새로운 아이디어나 콘셉트

브랜드의 조형적인 강점과 실루엣을 조금 더 현대적으로 풀어내면 어떨까? > 모듈형 오브제 시리즈

마치 아이들이 조립을 하듯, 서로 다른 제품들이 하나의 형태로 연결되어, 사용자가 조합해 자신만의 오브제로 만드는 컨셉으로 말이다!

또한, 메탈의 질감이 아닌, 중성적인 색감이나, 귀여운 파스텔톤의 컬러를 사용하고 반투명 소재와 결합해 이전의 강하고 무거운 분위기 보다 가벼운 인상도 심어주는 제품을 준다면,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폭넓게 사용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흥미로운 관점으로 생각해보았다.

 

비슷한 도메인 또는 경쟁사와 비교했을때 차별화 된 지점

다른 리빙 브랜드들이 실용성이나 따듯한 생활 이미지를 중심으로 한다면, 알레시는 제품을 사용하는 도구보다는 형태 그 자체의 가치로 바라 본다는 것(조형적인 부분)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한다.

소재와 조명/촬영방식 등 조형미를 극대화하여 보여주는데 집중되어 있는 듯 했고, 결과적으로 제품이 하나의 아이덴티티 있는 오브제로 기억된다.

이런 조형 중심의 브랜드 세계관은 일반적인 리빙 브랜드가 갖지 않아 명확하게 구분되는 알레시만의 독특한 경쟁력이라고 볼 수 있는 것 같다.

 

> 내가 해당 브랜드를 분석하고 기록해보니,

내가 추구하는 디자인의 방향은 다소 정적이고, 부드러운 디자인의 구성과 레이아웃보다는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구도, 대비가 강하여 시선을 사로잡는 등 눈에 띄고 특성이 강한 디자인에 끌린다는 사실이다.

내가 끌리는 만큼 소비자도 이유있는 소비를 해당 브랜드를 통해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분석을 통해, 그 부분을 더 파해치고 학습하고자 한다

 

 


[ 베이커리 브랜드 카드뉴스 제작 ] 개인과제 - 도전 과제

 

 

1차적으로 마무리한 것은 필수과제 1.. 뿐이다.

해당 과제를 하면서, 배운점 한가지를 적어보려고 한다.

 

Filter > Camera Raw Filter 

: 해당 보정과정을 거칠때, WEBP 이미지로 진행하면, 이미지를 다른 파일로 옮길때 이미지 그대로가 아닌

채널? 의 형태로 옮겨지니, 저장된 파일을 확인을 반드시 한 후, 변환한 뒤 작업을 진행해야한다.

 


오늘 하루 회고

3-1. 오늘 학습 중 성과

: 비록 중간 과정에서 버벅이며 시간도 많이 딜레이 되었지만, 문제가 어느부분에서 났는지 이해하고 풀어가는 과정에서 하나를 더 배울수 있어서 좋았다!

 

3-2. (학습하며 겪은 문제/해결방법) or 오늘 부족했던 부분 회고

: 집중력이 조금 부족하기도하고, 손이 많이 느려, 오늘의 목표한 양을 다 하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다.

일단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전체적인 틀을 잡아두고 작업을 진행하는게 속도가 더 빠를것이라는 걸 배웠다..

 

▶ 오늘 하루요약

: 사람마다 속도는 너무나도 다르지만, 빠른 사람의 속도와 비교하게되니 자괴감도 종종들곤 한다...

항상 주어진 과제가 있다면, 나는 3시간 더 한다는 마음으로 진행해야겠다고 다짐한 하루이다,,

오늘도 필수과제는 전체적으로 마무리를 하고 잠들려고한다..화이팅

부족한 만큼 그 빈틈을 채워갈 수 있는 사람이 되어보도록 하자